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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활동을 마친후...
글쓴이 :  김태영(경상대학교) (2010.8.12 - 14:13)  
병원에서 봉사활동은 처음이라 조금 긴장도 되었고, 또 불편한
할머니, 할아버지를 도와드리는 일을 하니 걱정도 되었다. 처음 마산시립요양병원에
왔을때 담당선생님과 프로그램을 짜면서 다른 봉사활동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다.
어르신들과 노래도 부르고 종이접기도 가르쳐드리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에 조금이 나마 보탬이
되어서 뿌듯함을느꼈고 어르신들이 반갑다며 안아주시고 프로그램을 끝내고 수고했다라는
말을 들었을때 정말 봉사를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프로그램을 마친뒤 어르신들의 병동을 찾아가
청소해주며 많은 불편한 어르신들을보며 빨리 건강회복 하시라고 말 한마디도 전해드렸다.
비록 이틀동안이었지만 많은걸 느꼈고 지도해 주신 담당선생님에게도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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