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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들의 따뜻한 함박웃음
글쓴이 :  박근배(공군사관학교) (2010.8.12 - 14:16)  
첫날 봉사활동을 하러 오면서 '아 치매요양병원은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 많다던데'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사회복지사선생님의 친절하신 설명을 들으면서 우리가
할머니들을 기쁘게 해드리자라고 마음을 굳게 먹었습니다.
할머니들을 만나고 저는 우리할머니 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웃음지어주시는 할머니를 보니 작년에 이 병원에 계셨던 친할머니가
생각이 나서 괜히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할머니들과 노래도 부르고 종이접기도 하면서 너무 즐겁게 놀았던것 같습니다.
겨울방학대도 다시한번 이곳에서 봉사활동을 하고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가 헤메지 않고 봉사활동을 잘 수행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사회복지사님께
감사드립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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