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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봉사활동을 갔다와서.
글쓴이 :  곽부윤(구암중) (2010.8.16 - 12:21)  
오늘 난생 처음으로 요양병원에 와보았고 봉사활동을 해봤다.
처음에 오기전에는 왠지 치매에 걸리신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많이
편찮으실줄 알았지만 막상 와보니 몇몇 분들말고는 그냥 보통
할머니, 할어버지들처럼 밝고 활기가 찬 모습이었다.
하지만 많이 편찮으셨던 할머니들 때문에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열심히 해야될 것 같아서 최대한 열심히
봉사활동을 했다.평소에는 할머니께 관심이 없었지만 앞으로는
모든 할머니, 할어버지께  잘해드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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