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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활동을 다녀와서...
글쓴이 :  조정래(구암중) (2010.8.16 - 12:28)  
처음 내가 봉사활동을 가려 생각하니 귀찮고 싫었다.막막하고 놀고만 싶었다.
버스를 타고 가려니 더 싫었는데 택시를 타고가는데 만원이상 나와서 더 싫었다.
버스를 기다리는데 18분이나 기다리고 260번이라는 천국의
버스를 타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다오길 기다렸다.
근데 너무 멀어 잠이 밀려오고 잠이들었다.
힘들게 도착하자 열심히 병동청소를 했다. 하지만 쉽지만은 않았다.덥고 지쳤다.
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의 따땃한 말씀으로 힘이났다. 이렇게 열심히 해서
끝낸 후 뿌듯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마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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